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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장례지도사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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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수기

 

'교육생에서 장례지도사가 되기까지'

 

- 44기 강원정

저는 15년 동안 해오던 금융업업을 그만두고 무조건 기술을 배워야 된다는 생각에 을지로에 있는 목재상에서 1년간 일했던 적이 있습니다. 적성에는 맞지 않았지만 성격상 뭐든 열심히 임하는 편이라서 묵묵히 견뎌보려고 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몸이 많이 상하는 위험한 노동이란 생각끝에 어쩔수 없이 다른 일자리를 알아봐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강남장례지도사교육원을 알게 되었고 여러 교강사분들의 지도를 받으며 장례지도사 자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취업을 하려고 보니 현장분위기가 제겐 너무나 낯설고 생소해서 도저히 적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생계유지를 위해서 뭐든 해야 했고 몸을 움직여 일할때가 행복했기 떄문에 에어컨 설치보조와 야간출장세차일을 병행하며 바쁘게 지냈습니다.

​일도 재미있었고 벌이도 괜찮았지만 장례지도사로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보지도 않고 포기했다는 아쉬움이 늘 자리해 있었기 때문에 또 다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예다함 상조회사에서 계약직을 시작으로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 더리본상조에서 의욕 넘치게 자리를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1~2개월만에 본의 아니게 관두곤 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는 이길이 아닌가..하는 생각과 나한테 문제가 있는 것인가, 하는 자책이

밀려와 기분도 상하고 의욕도 떨어지고 있을 즈음 교육원 원장님의 도움으로 이대목동병원에 다시 면접을 보게 되었고 합격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해보겠다는 용기와 끝까지 저를 믿고 지지 해주신 원장님의 배려로 이곳에서 60개월차인 지금까지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최고로 성장하기 위해 겸손한 자세로 늘 공부하고 질문하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은 힘들고 두렵고 답답합니다. 원장님처럼 믿고 용기를 줄수 있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시다 보면 반드시 좋은 상황이 있으리라고 장담합니다. 화이팅 하셔야 합니다!